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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ljang

맥더프 2007/2024, 16년숙성 - 시그나토리 빈티지 100 프루프 - 익셉셔널 캐스크 에디션 #3, 퍼스트 필 올로로소 셰리 캐스크 벗, 57.1%

맥더프 2007/2024, 16년숙성 - 시그나토리 빈티지 100 프루프 - 익셉셔널 캐스크 에디션 #3, 퍼스트 필 올로로소 셰리 캐스크 벗, 57.1%

정가 €206,00 EUR
정가 할인가 €206,00 E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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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duff 2007 SV 100 Proof Exceptional Cask Edition #3 16 Years Old
1st Fill Oloroso Sherry Butt 57.1% 700ml

증류소 : 맥더프
브랜드 :  시그나토리
카테고리 : 싱글몰트
원산지 : 스코틀랜드
지역 : 하이랜드
숙성년수 : 16년 숙성
캐스크 : 퍼스트 필 올로로소 셰리
피트 : 피트 향이 없는 위스키
알코올 도수 : 57.1% Vol.
용량 : 700ml

냉각여과 및 착색을 하지않은 위스키입니다. 시그나토리 빈지티 100프루프 시리즈를 복각해서 나온 스페셜 보틀입니다.

맥더프 증류소는 상당히 접해보기가 힘든 증류소중 하나입니다.
이번에 시그나토리 100프루프 익셉셔널 캐스크 시리즈로 발매된 이 보틀은 1st Fill 올로로소 셰리 버트에서 16년간 숙성된 위스키로, 풍부하고 깊이 있는 풍미를 자랑합니다. 57.1%의 높은 도수로 병입된 이 위스키는 다크 초콜릿과 건포도, 무화과 등의 깊고 달콤한 향과 맛을 지니고 있으며, 시나몬과 정향 등의 스파이스 향과 맛이 복합적으로 어우러져 있습니다. 길고 따뜻한 피니쉬로, 셰리의 달콤함과 스파이스의 여운이 오래 지속됩니다.

향 (Nose)
셰리의 깊은 아로마: 올로로소 셰리 벗의 영향으로 다크 초콜릿, 건포도, 무화과와 같은 깊고 달콤한 향이 두드러집니다. 풍부한 과일 향: 블랙체리, 말린 자두, 오렌지 제스트 등의 과일 향이 복합적으로 어우러져 있습니다. 스파이스와 오크: 시나몬, 정향 등의 스파이스 향과 함께 오래된 오크 나무의 향이 은은하게 퍼집니다. 미묘한 허브 향: 백그라운드에서 느껴지는 약간의 허브 향이 전체적인 향의 밸런스를 잡아줍니다.

맛 (Palate)
셰리의 풍미: 첫 모금에서 올로로소 셰리의 달콤하고 깊은 맛이 입안을 가득 채웁니다. 자두, 건포도, 무화과 등의 말린 과일의 풍미가 두드러집니다. 초콜릿과 너트: 다크 초콜릿의 쌉싸름함과 구운 견과류의 고소한 맛이 조화를 이루며, 풍부하고 복합적인 맛을 선사합니다. 스파이시한 톤: 시나몬, 정향, 후추 등의 스파이스가 혀를 자극하며, 복합적이고 풍부한 맛을 완성합니다. 오크와 허브의 밸런스: 오크 나무의 깊은 맛과 미묘한 허브 맛이 입안에 은은하게 퍼집니다.

여운 (Finish)
매우 길고 따뜻한 피니쉬로, 셰리의 달콤함과 스파이스의 여운이 오래 지속됩니다. 말린 과일과 초콜릿의 잔향: 말린 과일과 다크 초콜릿의 풍미가 마지막까지 남아 있어 계속해서 음미하고 싶은 여운을 남깁니다. 스파이시한 마무리: 시나몬과 정향의 스파이시한 맛이 혀 끝에 남아 다음 잔을 기대하게 만듭니다.

원화로 약 304.638원 입니다. 상품의 가격에는 세금과 배송비가 모두 포함되어있습니다.
세금관련하여 세관 또는 관세사에서 납부관련 연락을 받으시더라도, 개인적으로 납부하실필요없이 저희가 직접 납부를 하고있으니 참고하시기바랍니다. 별도 제품의경우 서칭차지및 구매대행 금액, 구매수수료 및 통관수수료도 제품의 총가격에 포함되어있습니다.



맥더프 증류소(Macduff Distillery)
스코틀랜드의 하이랜드 지역에 위치한 증류소로, 1960년에 설립되었습니다. 이 증류소는 데브론 강(River Deveron) 근처에 위치해 있으며, 주로 글렌 데베론(Glen Deveron)이라는 이름으로 싱글 몰트 위스키를 생산합니다. 맥더프 증류소는 현대적인 장비를 많이 도입한 것이 특징입니다. 증기 코일 가열방식, 셸&튜브 냉각기, 스테인리스 스틸 여과조 등을 사용하여 위스키를 생산합니다. 또한, 목이 길고 오른쪽으로 꺾여 있는 독특한 모양의 증류기를 사용하여 가볍고 플로랄한 위스키를 만들어냅니다. 현재 맥더프 증류소는 바카디(Bacardi) 소유로, 연간 약 3,400,000리터의 몰트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몰트는 윌리엄 로슨스(William Lawson’s)라는 블렌디드 위스키를 만드는 데 사용되며, 이 위스키는 러시아에서 매우 인기가 많습니다. 싱글 몰트로 출시되는 글렌 데베론은 10년, 12년, 18년 숙성 제품이 있으며, Royal Burgh Collection이라는 이름으로 16년, 20년, 30년 숙성 제품도 출시되고 있습니다.



시그나토리 빈티지(Signatory Vintage)
독립적인 위스키 병입 업체로, 다양한 증류소에서 생산한 위스키를 병입하여 판매합니다.
1988년에 앤드류 시밍턴(Andrew Symington)에 의해 설립되었으며, 현재는 에드라도어(Edradour) 증류소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시그나토리는 여러 증류소에서 싱글 몰트 위스키를 매입하여 다양한 라인업을 제공합니다.

대표적인 라인업 
언칠 필터드 콜렉션(Un-Chillfiltered Collection), 
캐스크 스트렝스 콜렉션(Cask Strength Collection), 
싱글 그레인 콜렉션(Single Grain Collection)이 있습니다.

특히, 시그나토리는 각 병입 제품에 대해 생산 일자, 병입 일자, 캐스크 넘버 등을 상세히 표기하여 투명성을 강조합니다. 이러한 정보는 위스키 애호가들에게 큰 매력을 주며, 각 병입 제품의 독특한 특성을 잘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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