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ljang
롱로우 100 프루프 2025 릴리즈, 57.1%
롱로우 100 프루프 2025 릴리즈, 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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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류소 : 스프링뱅크
브랜드: 롱로우
카테고리 : 싱글몰트
원산지 : 스코틀랜드 피트강도: 강한 피트 / 헤빌리 피티드
지역 : 캠벨타운
알코올 함량 : 57.1%
숙성년수 : 미표기 캐스크 타입: 리필버번 & 리필 피노 누아
냉각여과 및 착색을 하지않은 위스키입니다.
특징 및 추천 포인트스프링뱅크 증류소의 롱로우 라인업 – 피트 함량이 높은 캠벨타운 스타일 싱글 몰트 테이스팅 노트 (Tasting Notes)향 (Nose)강렬한 해안가 스모크와 소금기 가득한 공기가 첫인상을 남깁니다. 바닐라 크림과 구운 마시멜로의 달콤한 부드러움, 잘 익은 라즈베리, 체리, 크랜베리 등 레드 베리 계열의 산뜻한 과일 향이 어우러집니다. 가볍게 스모크한 오크와 미네랄리티가 깊이를 더해주며, 시간이 지나면서 은은한 피트와 와인 캐스크에서 온 건포도, 가죽, 허브 노트가 조화를 이룹니다. 팔레트 (Palate)부드럽지만 강렬한 바다 내음과 스모크한 피트의 풍미가 퍼집니다. 리필 버번 캐스크에서 오는 꿀, 바닐라, 코코넛의 달콤함이 조화를 이루며, 리필 피노 누아 캐스크에서 오는 레드 베리의 산미와 깊은 와인 탄닌감이 균형을 잡아줍니다. 다크 초콜릿, 에스프레소, 시가 박스와 같은 오크 숙성의 깊은 풍미가 이어지고, 따뜻한 블랙 페퍼, 생강, 계피 등의 스파이스가 마지막까지 입안을 감싸며 조화를 이룹니다. 피니시 (Finish)오래 지속되는 피니시에서는 달콤한 오크 스파이스, 말린 과일, 약간의 피트 스모크가 부드럽게 남습니다. 끝으로 가면서 몰트 본연의 고소한 곡물 맛과 함께 짭조름한 미네랄 터치가 균형을 이루며, 깊고 우아한 여운을 남깁니다.
원화로 약 326.500원 입니다. 상품의 가격에는 배송비, 세금(관세/주세/교육세) 포함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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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로우 위스키 (Longrow Whisky)
롱로우는 스코틀랜드 캠벨타운 지역에 위치한 스프링뱅크 증류소(Springbank Distillery)에서 생산하는 피티드(peated) 싱글 몰트 위스키 브랜드입니다. 1973년 처음 증류된 이후, 아일라 스타일의 스모키한 피트 위스키를 원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본격적으로 출시되었습니다. 롱로우는 2회 증류 방식을 사용하며, 강한 피트 스모크와 짭짤한 해양 풍미를 특징으로 합니다. 아일라 위스키에 필적하는 수준의 피트를 지니면서도, 스프링뱅크 특유의 깊이 있고 복합적인 바디감을 유지하는 것이 강점입니다. 주요 라인업으로는 롱로우 피티드(Longrow Peated), 롱로우 18년(Longrow 18 Year Old), 롱로우 레드 시리즈(Longrow Red) 등이 있으며, 특히 롱로우 레드는 다양한 와인 캐스크에서 숙성되어 독창적인 풍미를 자랑합니다. 현재는 롱로우 레드라인이 단종되어, 롱로우 100 프루프로 재탄생하였고, 이전에 생산되었던 100프루프 시리즈를 복각하여 57.1%의 도수로 발매를 시작하였습니다. 캠벨타운 지역은 과거 30개 이상의 증류소가 운영되던 스코틀랜드 위스키 산업의 중심지였으나, 현재는 롱로우를 생산하는 스프링뱅크 증류소를 포함한 몇몇 증류소만이 남아 있습니다. 롱로우 위스키는 짙은 스모크, 미네랄리티, 오일리한 질감과 함께 와인 캐스크 피니시를 활용한 실험적인 숙성 방식으로 많은 애호가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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