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ljang

올드 풀트니 독일 싱글캐스크 #2101, 51%

표준 가격 €184,00
Old Pulteney 2006/2024 Single Bourbon Cask #2101 - Exclusive for Germany 51%

증류소 한정 보틀급의 희소성을 지닌 올드 풀트니 2006/2024 싱글 캐스크 #2101은 독일 시장만을 위해 특별히 셀렉션된 리미티드 에디션입니다. 2006년에 증류되어 퍼스트 필 아메리칸 오크 버번 캐스크에서 약 17년 이상 숙성되었으며, 단 204병만이 생산되었습니다. 51%의 캐스크 스트렝스 도수는 올드 풀트니 특유의 '바다 내음(Maritime)'과 버번 캐스크의 진한 바닐라 풍미를 가장 완벽한 밸런스로 전달하며, 비냉각여과와 무착색 방식을 통해 싱글 캐스크 본연의 순수한 캐릭터를 그대로 담아냈습니다.

증류소, 올드 풀트니 (Old Pulteney)
카테고리, 싱글몰트 스카치 위스키
원산지, 스코틀랜드
지역, 하이랜드 (Highlands)
숙성년도, 2006년 증류 / 2024년 병입
캐스크 타입, 아메리칸 오크 엑스 버번 캐스크 (American Oak ex-Bourbon Cask)
캐스크 번호, #2101
생산 수량, 204병 한정 (Total 204 Bottles)
알코올 함량, 51.0% (Cask Strength)
피트유무, 논피트 (Unpeated)
필터링 및 착색 유무, 비냉각여과 / 무착색 (Natural Colour)
병입사, 올드 풀트니 증류소 (Original Abfüllung)
패키지, 전용 박스 포함 (Box)

올드 풀트니 증류소 (Old Pulteney Distillery)

올드 풀트니 증류소는 스코틀랜드 본토 최북단 항구도시 위크(Wick)에 위치하여 '바다의 위스키'라는 명성을 얻었습니다. 북해의 거친 바닷바람이 스며드는 숙성 환경 덕분에 위스키에서 미묘한 짭조름한 풍미가 느껴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특히 싱글 캐스크 릴리즈는 증류소의 실험적인 면모와 특정 캐스크가 가진 독보적인 품질을 보여주기에 애호가들 사이에서 수집 가치가 매우 높게 평가됩니다.

향 (Nose)

퍼스트 필 버번 캐스크의 특징인 풍부한 바닐라 빈과 달콤한 카라멜 향이 지배적입니다. 그 뒤로 잘 익은 사과와 시트러스한 과일 아로마가 피어오르며, 올드 풀트니 특유의 신선한 바닷바람의 힌트가 겹쳐집니다.

맛 (Palate)

51%의 도수가 주는 기분 좋은 타격감과 함께 입안을 가득 채우는 크리미한 질감이 일품입니다. 꿀의 달콤함과 구운 코코넛의 고소함이 느껴지며, 중반부에는 정교한 오크 스파이스와 해안가 특유의 짭조름한 미네랄리티가 조화를 이룹니다.

피니시 (Finish)

길고 따뜻한 여운을 남깁니다. 입안에 남는 부드러운 단맛이 서서히 드라이한 오크 향으로 변하며, 마지막에는 소금기 어린 시트러스 잔향이 우아하게 마무리됩니다.

제품 가격: 약 33만원 (환율에 따라 변동)

세금(관세·주세·교육세·부가세) 및 한국까지의 국제배송비가 모두 포함된 최종 금액입니다.

통관 과정에서 세금 납부 요청 문자를 받으실 경우 직접 납부하지 마시고 술장 고객센터로 반드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배송기간: 영업일 기준 최대 7일 (예약 보틀의 경우 별도 일정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