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슨 브로스 - 롱몬 1985/2026 41년, 41.2%

표준 가격 €795,00
Longmorn 1985/2026 - 41 y.o. - Refill Bourbon Cask #6418 - Thompson Bros. - 50th Anniversary Kirsch

“41년의 세월이 빚어낸 바닐라와 오크의 우아한 조화”

롱몬 1985/2026 41년은 스페이사이드 싱글몰트 위스키로, 1985년 증류한 원액을 리필 버번 혹스헤드 단일 캐스크에서 41년간 숙성했습니다. 톰슨 브라더스가 캐스크 번호 6418을 선별해 2026년에 병입한 한정판입니다.

향에서는 부드러운 몰트와 바닐라에 산뜻한 시트러스가 더해집니다. 맛에서는 캐러멜과 바닐라의 달콤함이 은은한 견과류 풍미, 오크의 단단한 구조감과 어우러집니다. 피니시는 드라이한 오크 스파이스와 고소한 바닐라의 여운이 길게 이어집니다.

알코올 도수는 41.2%이며, 착색과 냉각 여과 없이 병입했습니다. 단 162병만 생산된 희소한 싱글 캐스크로, 오랜 숙성에서 비롯된 차분하고 섬세한 풍미를 담았습니다.

10월 21일 배송 예정입니다!

증류소, 롱몬
카테고리, 싱글몰트 스카치 위스키
원산지, 스코틀랜드
지역, 스페이사이드
숙성연도, 1985년 6월 26일 증류 / 2026년 병입
숙성년수, 41년
숙성 캐스크 타입, 리필 버번 혹스헤드 단일 캐스크 #6418
생산 수량, 162병 한정 생산
알코올 함량, 41.2%
피트유무, 논피트
필터링 및 착색 유무, 비냉각여과 / 무착색 병입
병입사, 톰슨 브라더스
패키지, 케이스 없음

롱몬 증류소

롱몬 증류소는 스코틀랜드 스페이사이드에 자리한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입니다. 1894년에 설립된 이 증류소는 풍부한 몰트 풍미와 과실의 균형을 지닌 원액으로 알려져 있으며, 블렌디드 위스키의 주요 원액을 공급해 온 역사도 있습니다.

이번 41년 숙성 제품은 롱몬 원액을 리필 버번 혹스헤드에서 오랜 시간 숙성해 완성했습니다. 퍼스트 필 캐스크의 강한 단맛보다 원액의 섬세한 개성과 세월이 더해진 오크의 차분한 풍미를 보여주는 싱글 캐스크입니다.

향 (Nose)

부드러운 몰트와 섬세한 바닐라가 조화를 이루며, 산뜻한 시트러스 향이 우아한 깊이를 더합니다.

맛 (Palate)

입안에서는 캐러멜과 바닐라의 부드러운 풍미가 펼쳐집니다. 은은한 견과류의 고소함과 오크의 개성 있는 구조감이 어우러집니다.

피니시 (Finish)

긴 여운은 드라이한 오크 스파이스가 이끌고, 은은한 견과류와 바닐라의 풍미가 뒤따릅니다.

제품 가격: 약 122만원 (환율에 따라 변동)

세금(관세·주세·교육세·부가세) 및 한국까지의 국제배송비가 모두 포함된 최종 금액입니다.

통관 과정에서 세금 납부 요청 문자를 받으실 경우 직접 납부하지 마시고 술장 고객센터로 반드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배송기간: 영업일 기준 최대 7일 (예약 보틀의 경우 별도 일정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