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든 앤 맥페일 글렌리벳 1946
Gordon & MacPhail Glenlivet 1946은 제2차 세계대전 직후인 1946년에 증류되어 스코틀랜드 스페이사이드의 역사와 고요함을 그대로 간직한 전설적인 빈티지 위스키입니다.
독립 병입자의 전설로 불리는 고든 앤 맥파일(Gordon & MacPhail)이 엘긴(Elgin)의 숙성고에서 퍼스트 필 셰리 캐스크(First Fill Sherry Cask)에 담아 수십 년간 정성껏 숙성시킨 진귀한 원액입니다.
오랜 세월 캐스크와 상호작용한 결과물로, 달콤한 과일과 우아한 오크향의 절묘한 밸런스를 보여주며, 사자 엠블럼이 새겨진 고급스러운 전용 우드 박스와 수기 서명된 인증서가 포함되어 있어 진정한 위스키 컬렉터와 애호가들에게 궁극의 소장 가치를 선사하는 보틀입니다.
증류소,글렌리벳(TheGlenlivet)
카테고리,싱글몰트스카치위스키
원산지,스코틀랜드
지역,스페이사이드(Speyside)
숙성연도,1946년증류
숙성년수,미표기(초장기숙성1946빈티지)
캐스크타입,퍼스트필셰리캐스크(FirstFillSherryCask)
생산수량,극소량한정생산
알코올함량,40%
피트유무,논피트(Unpeated)
필터링및착색유무,무착색(NaturalColour)
병입사,고든앤맥일(Gordon&MacPhail)
글렌리벳 (The Glenlivet) & 고든 앤 맥파일 (Gordon & MacPhail)
더 글렌리벳(The Glenlivet)은 1824년 스코틀랜드 스페이사이드 지역에서 최초로 합법적인 증류 면허를 취득한 역사적인 증류소입니다. "모든 싱글몰트의 시작"이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파인애플, 사과 등의 밝은 과실 향과 섬세하고 우아한 플로럴 노트가 특징인 전형적인 스페이사이드 스타일의 기준을 확립했습니다.
이러한 글렌리벳의 진귀한 1946년 원액을 병입한 곳은 바로 고든 앤 맥파일(Gordon & MacPhail, G&M)입니다. 1895년 스코틀랜드 엘긴(Elgin)에서 식료품점으로 시작한 G&M은 스코틀랜드 전역의 증류소에서 갓 증류된 뉴메이크 스피릿을 직접 선별한 캐스크에 담아 자신들의 숙성고에서 독자적으로 숙성시키는 방식을 선구적으로 도입했습니다.
단순한 병입을 넘어 '캐스크 매니지먼트(Cask Management)'의 예술을 보여주는 G&M은 전 세계에서 가장 오래되고 희귀한 빈티지 위스키 재고를 보유한 것으로 유명합니다. 특히 G&M이 숙성한 초장기 숙성 글렌리벳 원액은 원 증류소의 부드러운 특징을 잃지 않으면서도 최고급 셰리 캐스크가 부여하는 깊고 우아한 복합미를 완벽하게 끌어낸 것으로 평가받습니다.
향 (Nose)
달콤한 과일과 우아한 플로럴 악센트가 어우러진 복합적인 부케가 피어오릅니다. 마치 진귀한 향수를 연상시키는 향기 속에 따뜻하고 부드러운 바닐라 노트가 깔려 있어 우아함을 더합니다.
맛 (Palate)
입안에서 펼쳐지는 우아한 걸작. 풍부한 과일의 달콤함이 스파이시한 허브 뉘앙스와 완벽한 조화를 이룹니다. 수십 년간 숙성된 드라이한 오크의 구조감이 중심을 잡아주며, 은은하게 감도는 로스팅 아로마가 과실의 풍미와 절묘한 균형을 이룹니다.
피니시 (Finish)
견과류의 고소함과 스파이시한 깊이감이 매력적으로 다가오며, 수십 년의 세월을 증명하듯 우아하고 묵직한 여운이 입안에 길게 머무릅니다.
제품 가격: 약 1100만원 (환율에 따라 변동)
세금(관세·주세·교육세·부가세) 및 한국까지의 국제배송비가 모두 포함된 최종 금액입니다.
통관 과정에서 세금 납부 요청 문자를 받으실 경우 직접 납부하지 마시고 술장 고객센터로 반드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배송기간: 영업일 기준 최대 7일 (예약 보틀의 경우 별도 일정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