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렌 로시스 14년 숙성, 올로로소 셰리 옥타브 피니시, 59.6%

표준 가격 €125,50
Glenrothes 14 y.o. Oloroso Sherry Cask Finish - Darkness!

“14년의 깊이 위에 올로로소 셰리 옥타브가 더한 우아한 검붉은 베리와 다크 초콜릿, 디저트의 풍미”

글렌로시스 14년 올로로소 셰리 캐스크 피니시 다크니스(Darkness)는 명문 독립병입 브랜드 다크니스(Darkness)에서 병입한 프리미엄 스페이사이드 싱글몰트 스카치 위스키입니다. 스코틀랜드 스페이사이드의 전통 글렌로시스 증류소에서 14년 동안 숙성된 원액을 특별 제작된 소형 올로로소 셰리 옥타브(Oloroso Sherry Octave) 캐스크에서 추가 완숙해 검붉은 베리류와 진한 다크 초콜릿, 꿀에 절인 대추야자, 따뜻한 레브쿠헨(향신료 쿠키) 스파이스의 깊은 조화를 완성했습니다.

향에서는 잘 익은 딸기와 복분자, 블랙체리의 진한 베리 아로마가 달콤한 몰트, 따뜻한 레브쿠헨 향신료, 카라멜의 힌트와 어우러져 먼저 펼쳐집니다. 이어 밀도 높은 대추야자와 씁쓸한 다크 초콜릿이 디저트를 연상시키는 깊이를 더하고, 글렌로시스 원액 특유의 풍성한 몰티함과 옥타브 캐스크의 집약된 나무 풍미가 균형을 이룹니다. 뒤로는 알싸한 오크 스파이스와 말린 과일의 잔향이 스페이사이드의 풍성한 풍경을 선명하게 그려냅니다.

59.6%의 강력한 캐스크 스트렝스로 병입되었으며, 비냉각여과와 무착색을 통해 14년 숙성 원액의 도톰하고 밀도 높은 질감과 올로로소 셰리 캐스크의 짙은 풍미를 그대로 담아냈습니다. 소형 옥타브 캐스크 특유의 폭발적인 풍미가 돋보이는 한정 릴리즈로, 짙은 건과실미와 다크 초콜릿, 오크 스파이스가 뛰어난 균형을 이루는 특별한 보틀입니다.

증류소, 글렌로시스 (Glenrothes)
카테고리, 싱글몰트 스카치 위스키
원산지, 스코틀랜드
지역, 스페이사이드 (Speyside)
숙성년수, 14년
숙성 캐스크 타입, 올로로소 셰리 옥타브 피니시
생산 수량, 한정 수량 생산
알코올 함량, 59.6% (Cask Strength)
피트유무, 논피트 (Unpeated)
필터링 및 착색 유무, 비냉각여과 / 무착색 병입
병입사, 다크니스 (Darkness / Atom Supplies)
패키지, 전용 선물용 박스 포함 (0.5L / 500ml 보틀)

글렌로시스(Glenrothes Distillery) 증류소

글렌로시스 증류소는 스코틀랜드 스페이사이드 로시스(Rothes) 마을 자락에 위치한 1879년에 설립된 전통과 명성의 싱글몰트 증류소입니다. 느린 증류 과정과 키가 큰 수제 단식 증류기를 통해 과실 향이 풍부하고 유연하며 깨끗한 질감의 원액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특히 글렌로시스는 셰리 캐스크와의 만남에서 독보적인 기량을 발휘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원액 고유의 부드럽고 매끈한 결 위에 올로로소 셰리나 소형 옥타브 캐스크가 입혀졌을 때, 입안을 감싸는 진한 건과일과 다크 초콜릿, 달콤한 꿀의 풍미가 압도적인 완성도로 이어져 전 세계 위스키 애호가 및 독립병입자들에게 열렬한 환호를 받고 있습니다.

향(Nose): 잘 익은 딸기와 복분자, 블랙체리의 진한 베리류 과실 아로마가 달콤한 몰트, 따뜻한 레브쿠헨(향신료 쿠키)의 스파이스, 카라멜의 달콤함과 밀도 높게 피어오릅니다.

맛(Palate): 59.6%의 도수가 선사하는 입안을 묵직하고 가득 채우는 볼륨감이 느껴집니다. 진한 대추야자, 씁쓸한 다크 초콜릿, 그리고 옥타브 캐스크가 완성한 묵직한 오크 스파이스와 구운 아몬드가 화려하게 어우러집니다.

피니시(Finish): 깊고 묵직하게 지속되는 여운을 선사합니다. 은은한 건과일의 달콤함과 오크의 우아한 스파이스 잔향이 오랫동안 정교한 마무리를 감싸 안아줍니다.

제품 가격: 약 19만원 (환율에 따라 변동)

세금(관세·주세·교육세·부가세) 및 한국까지의 국제배송비가 모두 포함된 최종 금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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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기간: 영업일 기준 최대 7일 (예약 보틀의 경우 별도 일정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