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라두어 2013/2026 12년, 퍼스트필 버건디 와인 캐스크, 46%
에드라두어 2013/2026은 하이랜드 지역의 역사 깊은 에드라두어 증류소에서 장인정신으로 탄생한 12년 숙성 싱글몰트 위스키입니다. 스코틀랜드의 전통 증류 기술과 프랑스 부르고뉴의 독특한 테루아를 결합하기 위해 엄선된 퍼스트 필 부르고뉴 버건디와인 오크통에서만 온전히 12년 동안 독점 숙성되어 한정 수량 스몰 배치로 병입되었습니다. 냉각 여과를 거치지 않고 인공 색소 첨가 없이 46%의 이상적인 도수로 병입되어, 잘 익은 붉은 과일과 체리의 깊고 다채로운 풍미는 물론 본연의 풍부하고 오일리한 질감을 그대로 보존하여 정제된 우아함과 특별한 풍미를 추구하는 위스키 애호가들에게 뛰어난 가치를 제공하는 보틀입니다.
증류소, 에드라두어
카테고리, 싱글몰트 스카치 위스키
원산지, 스코틀랜드
지역, 하이랜드
숙성연도, 2013년 8월 증류 / 2026년 병입
숙성년수, 12년
숙성 캐스크 타입, 퍼스트 필 부르고뉴 와인 오크통
생산 수량, 한정 수량 생산 (스몰 배치)
알코올 함량, 46%
피트유무, 논피트 (비라우키)
필터링 및 착색 유무, 비냉각여과 / 무착색 병입
병입사, 에드라두어 증류소 (오리지널 보틀링)
패키지, 전용 원통형 튜브 케이스 포함
에드라두어(Edradour) 증류소
에드라두어 증류소는 1825년 설립 이래 스코틀랜드 하이랜드의 깊은 심장부에서 장인정신을 인간적인 규모로 꿋꿋이 지켜온 가장 작고 유서 깊은 전통 증류소 중 하나입니다. 대형 자본의 현대화 및 자동화 흐름 속에서도 에드라두어는 과거의 유산과 수작업 방식을 고수하며, 위스키가 만들어지는 모든 과정에 인간의 섬세한 손길과 오랜 시간에 대한 존중을 담아내는 것으로 명성이 높습니다.
에드라두어 특유의 독창적인 풍미는 이 작은 증류소만이 가진 독특한 대형 매시 툰과 구리 증류기, 그리고 정밀한 증류 과정을 통해 완성됩니다. 에드라두어 원액 특유의 묵직하고 오일리한 바디감과 너티한 캐릭터는 다양한 와인 캐스크 및 셰리 캐스크와의 만남에서 강력한 시너지를 발휘하는 대들보 역할을 합니다.
전 세계 위스키 마니아들에게 에드라두어는 대량 생산 제품에서는 결코 느낄 수 없는 깊은 내공과 뚜렷한 개성을 선사하는 증류소로 찬사를 받습니다. 오랜 전통의 스코틀랜드 하이랜드 증류 기술이 프랑스 보르도의 세련된 와인 문화와 만나 빚어낸 정제된 우아함은, 한 모금 마시는 순간 왜 이 작은 증류소가 전 세계 평론가들과 블렌더들에게 수세기 동안 극찬을 받아왔는지 온전히 증명해 줍니다.
향(Nose): 잔에 따르는 순간 잘 말린 체리와 고급스럽고 섬세한 바닐라의 부케가 화사하게 피어오릅니다. 그 뒤로 프랑스 부르고뉴 와인 오크통 특유의 은은하고 테루아가 느껴지는 부드러운 흙내음이 부드럽게 조화를 이룹니다.
맛(Palate): 12년의 인내의 시간이 만들어낸 다채롭고 복합적인 과일 풍미가 미각을 깨웁니다. 잘 익은 붉은 체리의 풍성한 과즙 노트가 입안 가득 밀려오며, 부드럽고 달콤한 맛과 함께 우아하게 정제된 은은한 스파이스가 완벽한 균형을 이루며 조화롭게 어우러집니다.
피니시(Finish): 섬세하고 우아한 여운이 길게 이어집니다. 부르고뉴 와인 캐스크가 남긴 은은한 바닐라의 악센트와 층층이 쌓이는 정교한 스파이스의 흔적이 지배적으로 남으며, 장인의 정성이 담긴 스몰 배치를 기대한 애호가에게 긴 여운의 끝맛을 선사합니다.
제품가격: 약 225,000원 (세금 및 배송비 포함)
세금(관세·주세·교육세·부가세) 및 한국까지의 국제배송비가 모두 포함된 최종 금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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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기간: 영업일 기준 최대 7일 (예약 보틀의 경우 별도 일정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