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에디 달루인 10년 숙성, 48.3%

표준 가격 €105,00
Dailuaine 10 Y.O. – Sherry Cask Finish – James Eadie

달루인 10년 Sherry Cask Finish는 독립병입자 제임스 에디(James Eadie)가 선보이는 독창적인 싱글몰트 위스키입니다. 달루인 특유의 부드럽고 풍부한 과일 향에 엄선된 유럽산 오크 올로로소 셰리 혹스헤드에서 진행한 12개월의 피니시(추가 숙성) 과정을 더해 완벽한 균형을 자랑합니다. 색소 첨가 없이 48.3%의 강도 높은 알코올 함량으로 병입되어 스페이사이드 위스키 특유의 달콤함과 올로로소 셰리 캐스크의 묵직한 풍미를 동시에 추구하는 위스키 마니아들에게 뛰어난 가치를 지닌 보틀입니다.

증류소 달루인 (Dailuaine)
카테고리 싱글몰트 스카치 위스키
원산지 스코틀랜드
지역 스페이사이드 (Speyside)
숙성연도 빈티지 미표기 / 10년 숙성
숙성년수 10년 숙성
캐스크 타입 올로로소 셰리 혹스헤드 피니시
생산 수량 한정 수량 (정확한 수량 미표기)
알코올 함량 48.3%
피트유무 논피트 (Non-Peated)
필터링 및 착색 유무 무착색 병입 / 냉각여과 (Natural Colour)
병입사 제임스 에디 (James Eadie)
패키지 전용 박스 없음 (케이스 미포함 제품)

달루인(Dailuaine Distillery) 증류소

달루인 증류소는 스코틀랜드 위스키의 심장부인 스페이사이드 지역의 외딴 유서 깊은 마을에 위치한 증류소입니다. 깨끗한 자연환경과 순수한 샘물을 바탕으로 부드러우면서도 풍부한 과일 향을 머금은 정통 스페이사이드 스타일의 싱글몰트 위스키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달루인은 대중적인 스탠다드 라인업뿐만 아니라, 다양한 와인 캐스크와 셰리 캐스크를 활용한 혁신적인 피니시(추가 숙성) 기법으로 위스키 애호가들 사이에서 그 실력을 높이 인정받고 있습니다. 증류소 특유의 가볍고 우아한 말트 캐릭터는 섬세한 캐스크의 풍미를 스펀지처럼 부드럽게 흡수하여 완벽한 조화를 이루어냅니다. 특히 독립 병입자들의 손을 거쳐 싱글 캐스크나 스몰 배치로 출시되는 제품들은, 대기업의 정형화된 스타일에서 벗어나 달루인 원액이 가진 진정한 잠재력과 숨겨진 깊이를 여실히 보여줍니다.

향(Nose): 잔에 따르는 순간 진한 체리와 볶은 호두의 고소함이 코끝을 스치며, 그 뒤를 이어 크리미한 토피의 유혹적인 단맛이 우아하게 피어오릅니다.

맛(Palate): 입안 가득 감미롭고 복합적인 풍미가 밀려옵니다. 달루인 특유의 풍부한 과일 앙상블이 블랙베리, 레드 그레이프, 사과로 이루어져 쌉싸름한 초콜릿의 질감과 감미롭게 융합됩니다. 여기에 섬세한 시나몬(계피) 스파이스와 구조감이 돋보이는 유럽산 오크의 캐릭터가 더해져 완벽한 밸런스를 이룹니다.

피니시(Finish): 부드럽고 긴 여운이 기분 좋게 이어집니다. 올로로소 셰리 특유의 풍부한 노트와 은은하게 이어지는 묵직한 나무의 알싸한 풍미가 마지막까지 토피 향과 함께 긴 여운을 남기며, 스페이사이드 몰트와 웰메이드 셰리 캐스크가 결합된 정수를 보여줍니다.

제품 가격: 약 18만 2000원 (환율에 따라 변동)

세금(관세·주세·교육세·부가세) 및 한국까지의 국제배송비가 모두 포함된 최종 금액입니다.

통관 과정에서 세금 납부 요청 문자를 받으실 경우 직접 납부하지 마시고 술장 고객센터로 반드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배송기간: 영업일 기준 최대 7일 (예약 보틀의 경우 별도 일정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