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로막 2005/2026 21년, 57.5%

표준 가격 €327,50
Benromach 2005/2026 - 21 y.o. - 1st Fill Bourbon Barrel #343 - 50th Anniversary Kirsch Import

“세비야 오렌지와 열대과일에 은은한 스모크를 더한 21년 숙성 벤로막”

벤로막 2005/2026 21년은 스페이사이드 싱글몰트 위스키입니다. 2005년 6월 6일 증류한 원액을 퍼스트 필 버번 배럴 #343에서 21년간 숙성한 뒤, 키어쉬 임포트 50주년 기념 제품으로 병입했습니다.

향에서는 세비야 오렌지와 열대과일의 달콤한 향이 검은 후추의 스파이스, 은은한 스모크와 어우러집니다. 입안에서는 과즙 가득한 오렌지와 열대과일, 크리미한 바닐라가 풍성하게 펼쳐지고, 후추의 알싸함이 깊이를 더합니다. 피니시는 드라이한 오크와 부드러운 연기가 길게 이어집니다.

알코올 도수는 57.5%이며, 착색과 냉각 여과 없이 병입했습니다. 단 178병 한정 생산된 싱글 캐스크로, 퍼스트 필 버번 배럴의 바닐라와 과실 풍미에 벤로막 특유의 은은한 피트 스모크가 더해진 보틀입니다.

10월 21일 배송 예정입니다!

증류소, 벤로막
카테고리, 싱글몰트 스카치 위스키
원산지, 스코틀랜드
지역, 스페이사이드
숙성연도, 2005년 6월 6일 증류 / 2026년 7월 13일 병입
숙성년수, 21년
숙성 캐스크 타입, 퍼스트 필 버번 배럴 단일 캐스크 #343
생산 수량, 178병 한정 생산
알코올 함량, 57.5% 원액 도수 병입
피트유무, 약한 피트
필터링 및 착색 유무, 비냉각여과 / 무착색 병입
병입사, 벤로막 오리지널 병입
패키지, 선물용 케이스 포함

벤로막(Benromach Distillery) 증류소

벤로막 증류소는 스코틀랜드 스페이사이드의 포레스에 자리한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입니다. 1898년 설립된 뒤 한동안 문을 닫았으나, 고든 앤드 맥페일이 인수해 복원 작업을 진행했고 1998년부터 다시 위스키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벤로막은 과거 스페이사이드 위스키에서 흔히 볼 수 있었던 섬세한 피트 스모크를 오늘날까지 이어가는 증류소입니다. 풍부한 몰트와 과실 풍미에 은은한 연기가 더해지는 것이 특징이며, 이번 21년 숙성 제품에서는 버번 배럴의 바닐라와 오렌지, 열대과일 풍미가 그 부드러운 스모크와 어우러집니다.

병입자, 벤로막 오리지널 병입

이번 제품은 독립 병입자가 아닌 벤로막 증류소의 오리지널 병입입니다. 2005년 증류한 원액을 퍼스트 필 버번 배럴 #343에서 21년간 숙성한 뒤, 2026년 원액 도수 57.5%로 병입했습니다. 키어쉬 임포트 50주년을 기념해 단 178병만 선보이는 한정 싱글 캐스크입니다.

향 (Nose)

세비야 오렌지의 선명하고 달콤한 향이 잘 익은 열대과일과 함께 피어오릅니다. 검은 후추의 은은한 알싸함과 버번 배럴의 바닐라가 더해지고, 뒤로는 벤로막 특유의 부드러운 스모크가 차분하게 감돕니다.

맛 (Palate)

57.5%의 힘 있는 질감 위로 열대과일의 진한 단맛과 과즙 가득한 오렌지 풍미가 펼쳐집니다. 크리미한 바닐라가 맛을 부드럽게 감싸고, 검은 후추의 스파이스와 은은한 연기가 깊이와 균형을 더합니다.

피니시 (Finish)

드라이한 오크와 후추의 따뜻한 스파이스가 길게 이어집니다. 오렌지와 열대과일의 달콤함이 은은하게 남고, 부드러운 스모크가 깔끔하고 차분한 여운을 완성합니다.

제품 가격: 약 49만 4500원 (환율에 따라 변동)

세금(관세·주세·교육세·부가세) 및 한국까지의 국제배송비가 모두 포함된 최종 금액입니다.

통관 과정에서 세금 납부 요청 문자를 받으실 경우 직접 납부하지 마시고 술장 고객센터로 반드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배송기간: 영업일 기준 최대 7일 (예약 보틀의 경우 별도 일정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