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리악 2015/2026 11년숙성, 아몬티야도 셰리 캐스크, 58.4%
“11년의 깊이 위에 퍼스트 필 아몬티야도 셰리 캐스크 피니시가 더한 우아한 견과류와 다크 초콜릿의 풍미”
벤리악 2015/2026 11년은 독립병입자의 대표 명가 시그나토리 빈티지(Signatory Vintage)의 캐스크 스트렝스 컬렉션(Cask Strength Collection)으로 병입된 스페이사이드 싱글몰트 스카치 위스키입니다.
2015년 2월 벤리악 증류소에서 증류된 원액을 11년간 숙성한 뒤 엄선된 퍼스트 필 아몬티야도 셰리 혹스헤드(Cask #101)에서 추가 숙성해 고소한 견과류와 진한 다크 초콜릿, 우아한 삼나무 향의 조화를 완성했습니다. 향에서는 헤이즐넛과 호두의 진한 견과류 아로마가 삼나무의 은은하고 품격 있는 우디 스파이스와 함께 펼쳐집니다. 이어 달콤한 건포도와 다크 초콜릿이 디저트를 연상시키는 깊이를 더하고, 벤리악 특유의 오일리하고 달콤한 몰티함이 균형을 이룹니다.
뒤로는 드라이한 오크와 과실의 레이어가 스페이사이드 위스키의 클래식한 풍경을 선명하게 그려냅니다. 58.4%의 강력한 캐스크 스트렝스로 병입되었으며, 비냉각여과와 무착색을 통해 11년 숙성 원액의 도톰하고 밀도 높은 질감과 아몬티야도 셰리의 섬세한 풍미를 그대로 담아냈습니다. 전 세계 단 341병만 생산된 희소성이 높은 단일 캐스크 한정 릴리즈로, 고소한 견과류와 다크 초콜릿, 삼나무 향이 뛰어난 균형을 이루는 특별한 보틀입니다.
증류소, 벤리악 (Benriach)
카테고리, 싱글몰트 스카치 위스키
원산지, 스코틀랜드
지역, 스페이사이드 (Speyside)
숙성연도, 2015년 2월 10일 증류 / 2026년 3월 17일 병입
숙성년수, 11년
숙성 캐스크 타입, 퍼스트 필 아몬티야도 셰리 혹스헤드 피니시
생산 수량, 한정 수량 생산 (341병 한정 단일 캐스크)
알코올 함량, 58.4% (Cask Strength)
피트유무, 논피트 (Unpeated)
필터링 및 착색 유무, 비냉각여과 / 무착색 병입
병입사, 시그나토리 빈티지 (Signatory Vintage)
패키지, 전용 메탈 틴케이스 포함
벤리악(Benriach Distillery) 증류소
벤리악 증류소는 스코틀랜드 스페이사이드 엘긴(Elgin) 남부에 위치한, 다채롭고 창의적인 캐스크 숙성 실험으로 유명한 프리미엄 싱글몰트 증류소입니다. 1898년에 설립된 이래 전통 방식을 고수함과 동시에 혁신적인 시도로 독창적인 위스키 라인업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벤리악은 전통적인 플로어 몰팅(Floor Maltings) 시설을 직접 운영하는 몇 안 되는 증류소 중 하나로, 과실 향이 풍부하고 달콤한 스페이사이드 특유의 하우스 스타일을 기본으로 보유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타입의 버번, 셰리, 포트, 와인 캐스크와의 섬세한 조화를 지속적으로 연구하여, 독립 병입자를 통해 출시되는 단일 캐스크 보틀링 역시 애호가들 사이에서 탁월한 복합미와 뛰어난 품질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향(Nose): 진한 헤이즐넛과 호두의 고소한 아로마가 은은하고 품격 있는 삼나무의 목재 스파이스와 우아하게 어우러집니다. 그 뒤를 이어 아몬티야도 셰리 특유의 상쾌하면서도 깊이감 있는 힌트가 감싸 안습니다.
맛(Palate): 58.4%의 도수가 주는 묵직하고 밀도 높은 질감이 미각을 가득 채웁니다. 짙은 다크 초콜릿과 달콤한 건포도의 풍미가 강렬한 목재 스파이스와 레이어드되어 입안에서 화려하고 완성도 높은 조화를 이룹니다.
피니시(Finish): 오랫동안 지속되는 긴 여운 속에서 고소한 견과류의 잔향과 세련된 드라이 오크의 스파이스가 마지막까지 깔끔하고 은은하게 이어집니다.
제품 가격: 약 22만원 (환율에 따라 변동)
세금(관세·주세·교육세·부가세) 및 한국까지의 국제배송비가 모두 포함된 최종 금액입니다.
통관 과정에서 세금 납부 요청 문자를 받으실 경우 직접 납부하지 마시고 술장 고객센터로 반드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배송기간: 영업일 기준 최대 7일 (예약 보틀의 경우 별도 일정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