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로이스크 2007/2020 13년 숙성, 56.9%

표준 가격 €98,00
Auchroisk 2007/2020 - 13 y.o. - Refill Bourbon Hogshead #800733 - Artful Dodger

Auchroisk 2007/2020은 독립병입자 아트풀 다저(Artful Dodger)가 병입한 13년 숙성 스페이사이드 싱글몰트 위스키입니다. 2007년 1월에 증류되어 엄선된 리필 버번 혹스헤드(Refill Bourbon Hogshead, #800733)에서 13년간 온전히 숙성되었으며, 오크로이스크 특유의 견과류와 몰티한 특징에 열대 과일의 달콤함과 미묘한 커피 노트가 어우러져 깊은 풍미를 자랑합니다. 전 세계 단 350병만 한정 생산되었으며, 냉각 여과나 색소 첨가 없이 56.9%의 자연스러운 캐스크 스트렝스로 병입되어 위스키 애호가들에게 스페이사이드 원액 그대로의 순수한 매력을 선사합니다. 

증류소, 오크로이스크 (Auchroisk)
카테고리, 싱글몰트 스카치 위스키
원산지, 스코틀랜드 지역, 스페이사이드 (Speyside)
숙성연도, 2007년 1월 증류 / 2020년 2월 병입
숙성년수, 13년 숙성
캐스크 타입, 리필 버번 혹스헤드 (Refill Bourbon Hogshead)
용량, 50cl (500ml)
생산 수량, 350병 한정
알코올 함량, 56.9% (Cask Strength)
피트유무, 논피트 (Unpeated)
필터링 및 착색 유무, 비냉각여과 / 무착색 병입
병입사, 아트풀 다저 위스키 (Artful Dodger Whisky)
패키지, 전용 박스 포함

오크로이스크(Auchroisk) 증류소
오크로이스크 증류소는 1974년 유명 블렌디드 위스키 J&B(Justerini & Brooks)의 핵심 몰트 원액을 공급하기 위해 스코틀랜드 스페이사이드 지역에 설립되었습니다. 비교적 짧은 역사를 가지고 있지만, 인근 도리스 우물(Dorie’s Well)의 맑고 뛰어난 수질을 바탕으로 깨끗하고 부드러운 주질을 만들어냅니다.

생산된 원액의 대부분은 블렌디드 위스키의 기주로 사용되며, 과거 '싱글톤 오브 오크로이스크(The Singleton of Auchroisk)'라는 이름으로 출시되어 싱글몰트로서의 잠재력을 널리 인정받기도 했습니다. 오크로이스크의 싱글몰트는 전반적으로 가볍고 달콤하며, 섬세한 견과류와 부드러운 과일의 풍미가 우아한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입니다. 공식 병입 제품이 매우 드물기 때문에, 독립 병입자를 통해 만나는 오크로이스크는 위스키 탐험가들에게 숨겨진 보석 같은 특별한 경험을 제공합니다.

아트풀 다저 위스키 콜렉티브 (Artful Dodger Whisky Collective)

본 제품은 독창적인 예술성과 뛰어난 안목을 자랑하는 독립 병입자(Independent Bottler)인 '아트풀 다저 위스키 콜렉티브'에 의해 탄생했습니다. 아트풀 다저는 단순히 위스키를 병입하는 것을 넘어, 위스키 자체를 하나의 예술 작품이자 진귀한 수집품으로 승화시키는 독보적인 브랜드 정체성으로 전 세계 위스키 애호가들 사이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찢어진 낡은 양피지나 오래된 문서를 연상시키는 빈티지하고 정교한 라벨 디자인으로 시각적인 즐거움을 선사할 뿐만 아니라, 그 안에 담긴 원액의 품질에 있어서도 타협하지 않는 확고한 철학을 고수합니다. 뛰어난 잠재력을 지닌 단일 오크통(Single Cask)만을 엄선하며, 위스키가 가진 본연의 풍미를 소비자에게 온전히 전달하기 위해 냉각 여과(Non-Chill Filtered)를 거치지 않고 자연스러운 색상(Natural Colour)과 캐스크 스트렝스(Cask Strength)로 병입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아트풀 다저'라는 이름처럼 관습에 얽매이지 않고 숨겨진 보석 같은 캐스크를 찾아내는 이들의 컬렉션은, 각 증류소의 고유한 개성과 긴 세월이 빚어낸 오크통의 마법을 가장 직관적이고 순수하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합니다.

향 (Nose): 복합적인 미각의 경험을 위한 길을 열어주는 섬세한 견과류와 몰티한 텍스처가 코끝을 맴돕니다.

맛 (Palate): 파인애플과 꿀을 바른 멜론의 달콤함이 설탕에 절인 생강의 부드러운 스파이시함과 만나며, 미묘하고 스모키한 커피 노트가 전체적인 프로필에 놀라운 깊이감을 더해줍니다.

피니시 (Finish): 스페이사이드 싱글몰트 특유의 길고 균형 잡힌 우아한 피니시로 이어집니다.

제품 가격: 약 16만 9000원 (환율에 따라 변동)

세금(관세·주세·교육세·부가세) 및 한국까지의 국제배송비가 모두 포함된 최종 금액입니다.

통관 과정에서 세금 납부 요청 문자를 받으실 경우 직접 납부하지 마시고 술장 고객센터로 반드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배송기간: 영업일 기준 최대 7일 (예약 보틀의 경우 별도 일정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