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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ljang

고든 앤 맥페일 - 클라이넬리쉬 17년 56.3%

고든 앤 맥페일 - 클라이넬리쉬 17년 56.3%

정가 €339,00 EUR
정가 할인가 €339,00 EUR
할인 품절

Clynelish 2008/2025 G&M Connoisseurs Choice “Itinéraires”, 56.3%, 700ml Cask Type: First Fill Bourbon Barrel #306221 Non Chill-Filtered / Natural Colour

증류소: 클라인리시 (Clynelish)

카테고리: 싱글몰트
원산지: 스코틀랜드
지역: 하이랜드 (브로라, 서덜랜드)
숙성연도: 2008년 증류 / 2025년 병입
숙성년수: 17년 숙성
캐스크 타입: 퍼스트필 버번 배럴 (#306221)
생산 수량: 182병 한정
알코올 함량: 56.3%
피트유무: 논피트
비냉각여과 / 무착색
병입사: Gordon & MacPhail (for La Maison du Whisky, France)


Tasting Notes

향 (Nose)

클라인리시 특유의 밀랍(Wax) 향이 선명하게 드러납니다.
라임 제스트, 그린애플, 미네랄 터치, 꿀과 바닐라의 달콤함이 함께 어우러지며
퍼스트필 버번 배럴 특유의 크리미함과 밝은 과일 향이 인상적입니다.
뒤로 갈수록 버터스카치, 화이트초콜릿, 그리고 약간의 젖은 돌향이 감도는 복합적인 향미.


맛 (Palate)

입안에 닿자마자 밀랍 오일의 질감이 느껴지며
허니 레몬티, 구운 복숭아, 그리고 약간의 코코넛 크림이 퍼집니다.
높은 도수(56.3%)임에도 매우 정제된 구조로, 버번 캐스크의 바닐라와 오크 스파이스가 매끄럽게   이어집니다.
중반부에는 파인애플, 꿀, 그리고 약간의 미네랄 엣지가 복합미를 더합니다.


피니시 (Finish)

길고 드라이하며, 화이트페퍼와 시트러스 오일의 깨끗한 여운이 남습니다.
뒤로는 밀랍, 구운 견과류, 바닐라 빈의 부드러운 단맛이 은은하게 마무리됩니다.
정제되고 청량한 하이랜드 스타일의 정점을 느끼실수있습니다.


제품 요약

클라인리시 2008/2025는 Gordon & MacPhail의 Connoisseurs Choice “Itinéraires” 시리즈로, 프랑스 La Maison du Whisky를 위해 병입된 한정판입니다.
퍼스트필 버번 캐스크의 투명한 단맛과, 클라인리시 특유의 밀랍 질감이 조화를 이루며
밝고 크리미한 과일 향이 특징적인 완성도 높은 버번 숙성 싱글몰트입니다.

17년 숙성, 182병 한정 생산으로
클래식한 하이랜드 왁시 스타일을 사랑하는 위스키 애호가분들에게 강력히 추천할 만한 보틀입니다.


제품가격 및 확인사항

제품가격: 약 541,000원 (세금 및 배송비 포함)

배송비, 세금(관세/주세/교육세/부가세) 모두 포함된 금액입니다.
한국 수입통관 시 세금 납부 요청을 받더라도, 직접 납부하지 마시고 술장 고객센터로 연락해주시기  바랍니다.

배송기간: 영업일 기준 최대 7일 (예약 보틀의 경우 별도 일정 안내)


증류소 정보 – Clynelish Distillery

1819년에 설립된 클라인리시 증류소는 스코틀랜드 하이랜드 북부 브로라(Brora) 지역에 위치하며,
그 특유의 '왁시(Waxy)'한 질감으로 전 세계 애호가들에게 독보적 존재감을 지닌 증류소입니다.
이 개성은 오랜 시간 발전해온 증류 공정과 구리 팟스틸의 미세한 불균형에서 비롯됩니다.

주요 특징:

  • 설립: 1819년

  • 위치: 브로라, 하이랜드

  • 소유주: Diageo / 디아지오

  • 주요 스타일: 밀랍, 시트러스, 미네랄, 허니

  • 캐릭터: 청량하고 크리미한 질감, 드라이한 피니시



클라이넬리시(Clynelish) 증류소
스코틀랜드 하이랜드 지역의 서덜랜드(Sutherland)에 위치한 유명한 싱글 몰트 위스키 증류소입니다. 1819년에 설립된 이 증류소는 여러 차례 소유주가 바뀌고 이름도 변경되는 등 복잡한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클라이넬리시는 특히 **왁시(Waxy)**한 맛으로 유명합니다. 이 독특한 맛은 증류 과정에서 생성되는 잔류물 덕분에 만들어집니다. 현재 클라이넬리시 증류소는 디아지오(Diageo) 소유로, 생산된 원액의 95%가 조니워커 블렌디드 위스키에 사용됩니다. 1967년에 기존 증류소 옆에 새로운 증류소가 건설되었고, 기존 증류소는 1968년에 폐쇄되었습니다. 이후 기존 증류소는 브로라(Brora) 증류소로 재개장되어 피트 위스키를 생산했으나, 1983년에 다시 폐쇄되었습니다. 클라이넬리시의 대표 제품 중 하나인 클라이넬리시 14년은 2002년에 처음 출시되었으며, 시트러스와 꽃 향, 오일리한 질감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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