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렌 터렛 디스틸러스 드램 에디션 2, 46%
Glenturret Distillers Dram – Edition No. 2는 글렌터렛 증류소의 증류 철학과 하우스 스타일을 가장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디스틸러리 중심 콘셉트의 한정 에디션입니다.
이번 에디션은 유러피언 셰리 시즌드 오크와 아메리칸 셰리 시즌드 오크 캐스크를 조합해, 글렌터렛 특유의 몰티하고 크리미한 바디 위에 셰리에서 오는 과일감과 오크의 스파이스를 균형 있게 더했습니다.
46.0%의 도수로 병입되어 풍미의 밀도는 충분히 살리면서도 과하지 않은 밸런스를 유지하며, 글렌터렛이 추구하는 정제되고 우아한 하이랜드 스타일을 잘 드러냅니다.
본 보틀은 글렌터렛과 깊은 인연을 가진 Kenny Smit와 Robert Paterson을 위해 병입된 에디션으로, 증류소 내부 관점에서 완성한 ‘드램(drams)’의 성격이 강한 것이 특징입니다.
증류소, 글렌터렛 (Glenturret)
카테고리., 싱글 몰트 위스키
원산지, 스코틀랜드
지역, 하이랜드 (Highlands)
알코올 함량, 46.0%
숙성 캐스크, 유러피언 & 아메리칸 셰리 시즌드 오크
숙성 연수, NAS (년수 표기 없음)
병입 시리즈, Glenturret Distillers Dram – Edition No. 2
병입 형태, 증류소 오리지널 병입
병입 연도, 2025
총 생산량, 1,000병 한정
병입 대상, Kenny Smit & Robert Paterson
냉각여과/무착색, 무냉각 여과 / 무착색
용량, 700ml
글렌터렛 증류소(Glenturret Distillery)
스코틀랜드에서 가장 오래된 위스키 증류소 중 하나로, 1763년에 설립되었습니다. 이 증류소는 퍼스셔(Perthshire)의 크리프(Crieff)에 위치해 있으며, "By Hand and Heart"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전통적인 수작업 방식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글렌터렛은 특히 수작업으로 위스키를 제조하는 것으로 유명하며, 최신 기술보다는 전통적인 방법을 중시합니다. 이로 인해 주류 업계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글렌터렛 증류소는 방문객을 위한 투어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어, 직접 방문하여 그들의 전통적인 제조 과정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IWSC 2023에서 최고의 스카치 위스키 프로듀서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글렌터렛 증류소는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며, 꾸준히 높은 품질의 위스키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향 (Nose)
말린 사과와 배, 꿀에 절인 과실 향이 부드럽게 올라오며
뒤이어 바닐라, 셰리의 달콤함, 구운 오크 노트가 겹쳐짐.
아메리칸 오크에서 오는 크리미함과 유러피언 오크의 드라이한 뉘앙스가 균형을 이룸.
맛 (Palate)
부드럽고 정제된 질감.
셰리에서 비롯된 과일 단맛과 몰트의 고소함이 중심을 이루며,
카라멜, 견과류, 은은한 스파이스가 차분하게 이어짐.
46% 도수답게 안정적이고 편안한 드링킹 경험을 제공함.
피니시 (Finish)
중간 길이의 깔끔한 피니시.
셰리의 잔향, 오크 스파이스, 몰트의 고소함이
부드럽게 남으며 단정하게 마무리됨.
원화 약 44만 8천원 (환율에 따라 변동)
세금(관세·주세·교육세·부가세) 및 한국까지의 국제배송비가 모두 포함된 최종 금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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