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도스 - 노던 아일랜드 28년 숙성, 51.8%
노던 아일랜드 28년 숙성 - 더 파인 아트 오브 위스키는 독일의 저명한 독립 병입자 '브륄러 위스키하우스(Brühler Whiskyhaus)'가 자사의 프리미엄 라인업인 'The Fine Art of Whisky' 시리즈로 선보이는 28년 숙성의 초고숙성 아이리시 싱글몰트 위스키입니다. 북아일랜드의 미공개 증류소(일반적으로 이 지역의 고숙성 싱글몰트는 부쉬밀(Bushmills) 증류소로 추정됨)에서 증류된 원액을 리필 셰리 혹스헤드에서 장장 28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숙성했습니다. 아이리시 위스키 특유의 열대 과일 풍미와 리필 셰리 캐스크가 부여한 섬세한 오크, 바닐라, 스파이스가 완벽한 균형을 이룹니다. 전 세계 단 188병만 생산되었으며, 51.8%의 캐스크 스트렝스로 비냉각 여과 및 무착색 병입되어 고숙성 아이리시 위스키의 정수를 온전히 느낄 수 있는 진귀한 보틀입니다.
증류소, 북아일랜드 미공개 증류소 (Northern Ireland Undisclosed)
카테고리, 싱글몰트 아이리시 위스키 (라벨 표기: Single Malt Whiskey)
원산지, 아일랜드 (북아일랜드)
지역, 북아일랜드 (Northern Ireland)
숙성연도, 병입 2026년
숙성년수, 28년 숙성
캐스크 타입, 리필 셰리 호그스헤드 (Refill Sherry Hogshead)
생산 수량, 188병 한정
알코올 함량, 51.8% (Cask Strength)
피트유무, 논피트 (Unpeated)
필터링 및 착색 유무, 비냉각여과 / 무착색 병입 (Unchill Filtered / Natural Colour)
병입사, 브륄러 위스키하우스 (Brühler Whiskyhaus)
북아일랜드 싱글몰트 (Northern Ireland)
이 보틀은 증류소의 이름이 공식적으로 밝혀지지 않은 '미공개(Undisclosed)' 북아일랜드 싱글몰트 위스키입니다. 하지만 위스키 업계에서 28년 이상 장기 숙성된 북아일랜드 싱글몰트 원액은 전통적으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면허 증류소인 '부쉬밀(Bushmills)'의 원액일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평가받습니다. 고연산 북아일랜드 원액은 특유의 화사하고 쥬시한 열대과일(망고, 파파야, 복숭아 등) 노트로 전 세계 애호가들 사이에서 극강의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병입을 진행한 브륄러 위스키하우스(Brühler Whiskyhaus)는 독일 쾰른 근교 브륄(Brühl)에 위치한 명망 높은 주류 전문점이자 독립 병입자(IB)입니다. 이들은 품질에 대한 타협 없는 안목을 바탕으로 'The Fine Art of Whisky', 'High Pleasure' 등의 시리즈를 통해 한 폭의 명화 같은 라벨과 압도적인 품질의 싱글 캐스크 위스키를 꾸준히 선보이며, 독일을 넘어 유럽 전역에서 두터운 마니아층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향 (Nose)
잘 익은 망고, 패션프루트, 복숭아 등 고연산 북아일랜드 위스키 특유의 화사하고 폭발적인 열대과일 아로마가 공간을 채웁니다. 리필 셰리 캐스크에서 기인한 은은한 건과일의 단맛과 꿀, 그리고 세월이 빚어낸 고급스러운 오크와 바닐라 터치가 배경을 부드럽게 받쳐줍니다.
맛 (Palate)
입안을 매끄럽게 감싸는 실크 같은 질감. 달콤한 멜론과 감귤류의 과즙이 터지며, 밀크 초콜릿과 볶은 아몬드의 고소함이 이어집니다. 28년의 긴 숙성 덕분에 캐스크 스트렝스(51.8%)임에도 알코올의 거친 느낌 없이, 깊고 우아한 단맛과 기분 좋은 우디 스파이스가 완벽한 균형을 이룹니다.
피니시 (Finish)
오랜 숙성에서 오는 은은한 허브 뉘앙스와 부드러운 오크 향이 아주 길고 따뜻하게 이어집니다. 혀끝에 남는 열대과일의 달콤함과 섬세한 셰리의 여운이 다음 모금을 기대하게 만듭니다.
제품 가격: 약 111만 8천원 (환율에 따라 변동)
세금(관세·주세·교육세·부가세) 및 한국까지의 국제배송비가 모두 포함된 최종 금액입니다.
통관 과정에서 세금 납부 요청 문자를 받으실 경우 직접 납부하지 마시고 술장 고객센터로 반드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배송기간: 영업일 기준 최대 7일 (예약 보틀의 경우 별도 일정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