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글렌리벳 2006/2026 20년, 63.5%

표준 가격 €258,00
Glenlivet 2006/2026 - 20 y.o. - 1st Fill Oloroso Sherry Hogshead #900624 - Sig CS Ibisco Decanter - WLG

“20년의 셰리 숙성이 빚어낸 짙은 과실과 카카오의 깊이”

더 글렌리벳 2006/2026 20년은 시그나토리 빈티지가 병입한 스페이사이드 싱글몰트 위스키입니다. 2006년 5월 30일 증류한 원액을 퍼스트 필 올로로소 셰리 혹스헤드 단일 캐스크에서 20년간 숙성했습니다. 캐스크 번호는 900624이며, 아이비스코 디캔터에 담아 원액 그대로의 개성을 선보입니다.

향에서는 건포도와 대추의 농밀한 셰리 풍미에 꿀과 따뜻한 캐러멜이 어우러집니다. 맛에서는 다크 초콜릿과 잘 익은 자두가 풍성하게 펼쳐지고, 오크 스파이스가 묵직한 깊이를 더합니다. 피니시에는 카카오와 호두의 쌉싸름함, 드라이한 오크가 길게 남습니다.

알코올 도수는 63.5%이며, 착색과 냉각 여과 없이 병입했습니다. 단 289병 한정 생산된 싱글 캐스크 제품으로, 짙은 셰리 풍미와 강렬한 원액의 힘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보틀입니다.

증류소, 더 글렌리벳
카테고리, 싱글몰트 스카치 위스키
원산지, 스코틀랜드
지역, 스페이사이드
숙성연도, 2006년 5월 30일 증류 / 2026년 7월 병입
숙성년수, 20년
숙성 캐스크 타입, 퍼스트 필 올로로소 셰리 혹스헤드 단일 캐스크 #900624
생산 수량, 289병 한정 생산
알코올 함량, 63.5% 원액 도수 병입
피트유무, 논피트
필터링 및 착색 유무, 비냉각여과 / 무착색 병입
병입사, 시그나토리 빈티지
패키지, 아이비스코 튜브 케이스

글렌리벳(The Glenlivet) 증류소

스페이사이드 위스키의 기준이라 불리는 글렌리벳 증류소는 스코틀랜드 위스키 역사에서 가장 상징적인 이름 중 하나입니다. 이 보틀은 뛰어난 안목을 자랑하는 독립 병입자 '시그나토리 빈티지(Signatory Vintage)'가 선별한 글렌리벳 원액을 담은 특별한 싱글 캐스크 결과물입니다.

이번 에디션은 인내를 가장 중요한 재료로 삼아, 하나의 퍼스트 필 올로로소 셰리 벗에서 무려 19년 동안 숙성되었습니다. 온화한 기후의 스페이사이드 지역에서 오랜 시간 숙성되며 과일의 화사함과 오크통의 스파이시함, 그리고 셰리 캐스크의 묵직한 영향력이 완벽한 균형을 이루었습니다. 화이트 라벨과 오렌지색 포인트가 들어간 시그나토리 빈티지의 시그니처 블랙 메탈 틴케이스는 이 희소성 높은 한정판 위스키의 퀄리티를 한층 돋보이게 합니다.

향 (Nose)

깊은 셰리 향을 바탕으로 건포도와 대추의 농축된 단맛이 피어오릅니다. 꿀과 따뜻한 캐러멜이 부드럽게 이어지며, 풍성하고 복합적인 향을 완성합니다.

맛 (Palate)

입안에서는 다크 초콜릿과 잘 익은 자두의 진한 풍미가 묵직하게 펼쳐집니다. 선명한 오크 스파이스가 더해져 풍성한 단맛에 깊이와 구조감을 부여합니다.

피니시 (Finish)

카카오와 호두의 쌉싸름한 풍미가 길게 이어집니다. 드라이한 오크가 뒤따르며 정교하고 우아한 여운으로 마무리됩니다.

제품 가격: 약 39만 9000원 (환율에 따라 변동)

세금(관세·주세·교육세·부가세) 및 한국까지의 국제배송비가 모두 포함된 최종 금액입니다.

통관 과정에서 세금 납부 요청 문자를 받으실 경우 직접 납부하지 마시고 술장 고객센터로 반드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배송기간: 영업일 기준 최대 7일 (예약 보틀의 경우 별도 일정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