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렌 스코샤 캠벨타운 사가, 50%
Glen Scotia 2011/2025 “Whiskyopolis” Campbeltown Saga No.1은 글렌 스코샤 증류소에서 선보인 오리지널 릴리즈로, 1st Fill 버번 배럴에서 숙성된 미디엄 피트 스타일 싱글몰트입니다.
2011년 증류 원액을 2025년에 병입한 빈티지 릴리즈로, 캠벨타운 특유의 해양 미네랄과 부드러운 스모크, 그리고 버번 캐스크의 달콤한 몰트 캐릭터가 균형을 이루는 보틀입니다.
증류소, 글렌 스코샤 증류소 (Glen Scotia)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원산지, 스코틀랜드
지역, 캠벨타운 (Campbeltown)
숙성연도, 2011년 증류 / 2025년 병입
숙성년수, 표기 없음 (빈티지 릴리즈)
캐스크 타입, 1st Fill Bourbon Barrels
알코올 함량, 50%
용량, 700ml
피트 유무, 미디엄 피트 (Medium Peated, Campbeltown Saga 시리즈 기준)
필터링 및 착색 유무, 비냉각여과 / 무착색
병입사, 글렌 스코샤 증류소 (Original Bottling)
시리즈, Campbeltown Saga – Release No.1 “Whiskyopolis”
생산 수량, 정보 미공개
글렌 스코샤 증류소 (Glen Scotia Distillery)
글렌 스코샤 증류소는 스코틀랜드 캠벨타운(Campbeltown)에 위치한 싱글 몰트 위스키 증류소입니다.
1832년에 설립된 글렌 스코샤는 한때 “위스키의 수도(Whisky Capital)”라 불리던 캠벨타운의 전통을 오늘날까지 이어오고 있는 몇 안 되는 증류소 중 하나로, 지역의 역사와 정체성을 대표하는 존재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증류소는 대서양과 인접한 캠벨타운 해안가에 자리하고 있으며, 이러한 환경은 글렌 스코샤 위스키에 은은한 해양 미네랄과 솔티한 터치를 더해주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합니다.
숙성 과정에서 형성되는 바닷바람의 영향은 글렌 스코샤 특유의 드라이하면서도 균형 잡힌 구조를 완성하는 데 기여합니다.
글렌 스코샤는 전통적인 생산 설비와 비교적 소규모 운영 방식을 유지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역 특유의 개성을 살린 원액을 만들어냅니다.
이러한 방식은 글렌 스코샤 위스키에 깔끔하면서도 깊이 있는 몰트 풍미와 안정적인 바디감을 부여하는 핵심적인 기반이 됩니다.
글렌 스코샤 위스키의 가장 큰 특징은 해양 캐릭터와 몰트 단맛의 균형입니다.
캠벨타운 특유의 솔티함과 부드러운 바닐라, 시트러스 노트, 그리고 캐스크에서 비롯된 오크 스파이스가 조화를 이루며, 피트 표현이 있는 릴리즈의 경우에는 은은한 스모크가 더해져 복합적인 풍미를 형성합니다.
오랜 역사와 캠벨타운의 전통을 바탕으로 글렌 스코샤는 캠벨타운 스타일을 대표하는 증류소이자, 해양적 특성과 균형 잡힌 몰트 캐릭터를 동시에 보여주는 싱글 몰트로 전 세계 애호가들에게 꾸준한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향 (Nose)
부드러운 바닐라와 허니드 몰트 향이 먼저 펼쳐지며, 이어서 은은한 해양 미네랄과 미디엄 피트 스모크가 조화를 이룹니다. 신선한 사과와 레몬 제스트, 그리고 약간의 토피와 오크 스파이스가 균형 있게 전개됩니다.
맛 (Palate)
캠벨타운 특유의 솔티함과 부드러운 피트가 중심을 잡으며, 퍼스트 필 버번 캐스크에서 기인한 바닐라 크림과 달콤한 몰트 풍미가 입안을 채웁니다. 중반부에는 시트러스와 흰 과일, 은은한 스모키함이 더해지며 안정적인 구조를 보여줍니다.
피니시 (Finish)
중간보다는 조금 더 긴 여운. 은은한 피트 스모크와 솔티드 캐러멜, 드라이한 오크가 부드럽게 이어지며 캠벨타운 특유의 해양 캐릭터가 마지막까지 남습니다.
제품 가격: 약 19만 9천원 (환율에 따라 변동)
세금(관세·주세·교육세·부가세) 및 한국까지의 국제배송비가 모두 포함된 최종 금액입니다.
통관 과정에서 세금 납부 요청 문자를 받으실 경우 직접 납부하지 마시고 술장 고객센터로 반드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배송기간: 영업일 기준 최대 7일 (예약 보틀의 경우 별도 일정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