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 The Dram Takers Collection Vol. 2 (6 x 0.7L)
이 특별한 컬렉션은 저명한 독립 병입자 고든 앤 맥페일(Gordon & MacPhail)이 큐레이팅한 '더 드램 테이커스 컬렉션(The Dram Takers Collection)'의 두 번째 에디션입니다. 스페이사이드(Speyside)와 하이랜드(Highlands) 지역의 상징적인 위스키들을 한데 모은 이 컬렉션은 다음의 희귀 빈티지 싱글 몰트 6병(각 700ml)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티니닉 45년(53.3%), 롱몬 55년(43.5%), 스페이번 44년(59.2%), 글렌 그란트 74년(50.4%), 글렌리벳 74년(49.3%), 그리고 글렌버기 60년(54.4%). 전설적인 증류소들의 초고숙성 원액을 비냉각 여과 및 무착색 원칙으로 병입하여, 스코틀랜드 위스키 역사의 수십 년을 한 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최고의 소장용 프리미엄 컬렉션입니다.
증류소: 글렌 그란트(Glen Grant), 글렌리벳(Glenlivet), 롱몬(Longmorn) 등
카테고리: 싱글 몰트 스카치 위스키
원산지: 스코틀랜드
지역: 스페이사이드 및 하이랜드
숙성년수: 44년 ~ 최고 74년 숙성 빈티지 포함
총 용량: 4.2L (700ml x 6병)
알코올 함량: 53.35% (대표 도수 / Cask Strength)
필터링 및 착색 유무: 비냉각여과 / 무착색
병입사: 고든 앤 맥페일 (Gordon & MacPhail)
패키지: 밝은 안감이 덧대어진 고급 다크 우드 박스 포함
Gordon & MacPhail (고든 앤 맥페일)
1895년에 설립된 고든 앤 맥페일은 스코틀랜드에서 가장 오래되고 존경받는 독립 병입자 중 하나입니다. 이들은 세대를 거쳐 스코틀랜드 전역의 다양한 증류소 원액을 자신들이 직접 선별한 최고급 오크통에 담아 숙성시키는 독보적인 전문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특히 수십 년 이상 숙성된 초고숙성 희귀 빈티지 위스키들을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며, 위스키의 역사와 유산을 보존하는 데 있어 대체 불가능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색상 (Color)
오랜 숙성을 반영하듯, 빛나는 옐로우 골드부터 깊은 마호가니 톤까지 6병 각각 다채로운 시각적 스펙트럼을 보여줍니다.
향 (Nose)
견과류(Nut)와 담배(Tobacco)의 복합적인 레이어가 섬세한 바닐라의 달콤함과 밝은 과일 향과 어우러져 우아하게 피어오릅니다.
맛 & 피니시 (Palate & Finish)
44년 숙성 글렌리벳과 같은 고도수(53.35%) 원액은 오크 탄닌의 깊은 풍미와 미묘한 후추 노트를 정확하게 전달합니다. 컬렉션에 포함된 74년 숙성 보틀 등 각각의 위스키가 반세기가 넘는 숙성 기간 동안 발전시킨 다채롭고 오묘한 아로마의 진화를 선사합니다. (실온에서 서빙할 때 그 진가를 가장 완벽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제품 가격: 약 6300만원 (환율에 따라 변동)
세금(관세·주세·교육세·부가세) 및 한국까지의 국제배송비가 모두 포함된 최종 금액입니다.
통관 과정에서 세금 납부 요청 문자를 받으실 경우 직접 납부하지 마시고 술장 고객센터로 반드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배송기간: 영업일 기준 최대 7일 (예약 보틀의 경우 별도 일정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