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드램 - 핑글래시 2019/2026 6년숙성, 54.8%
[4월 23일 배송시작]
Finglassie 2019/2026 – 6 Years Old 1st Fill Rioja Barriques는 유명 독립 병입사 ‘베스트 드램(Best Dram)’ 시리즈로 선보이는 혁신적이고 독특한 로우랜드 피트 위스키입니다. 2014년에 설립된 떠오르는 신생 증류소 인치다니(InchDairnie)에서 한정적으로 생산하는 피트 라인업인 ‘핑글래시(Finglassie)’ 원액을 스페인 리오하(Rioja) 레드 와인 바릭(1st Fill)에서 6년간 숙성했습니다. 로우랜드 위스키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만큼 강렬하고 짭조름한 베이컨 뉘앙스의 피트 스모크와 레드 와인 캐스크가 부여한 붉은 과실의 달콤함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숙성 연수를 훌쩍 뛰어넘는 깊이감과 크리미한 질감을 자랑하는 매력적인 보틀입니다. (총 595병 한정 생산)
증류소, 인치다니 (InchDairnie / 피트 원액: Finglassie)
카테고리, 싱글몰트 스카치 위스키
원산지, 스코틀랜드
지역, 로우랜드 (Lowlands)
숙성연도, 2019년 5월 27일 증류 / 2026년 1월 14일 병입
숙성년수, 6년 숙성
캐스크 타입, 1st 필 리오하 레드 와인 바릭 (1st Fill Rioja Wine Barriques, Cask #79 & 80)
생산 수량, 595병 한정 생산
알코올 함량, 54.8% (Cask Strength)
피트유무, 피트 (Peated)
필터링 및 착색 유무, 비냉각여과 / 무착색 병입 (Un-chillfiltered / Natural Colour)
병입사, 베스트 드램 (Best Dram by Michel Reick - 독립 병입)
InchDairnie Distillery (인치다니 증류소)
인치다니 증류소는 2015년 스코틀랜드 로우랜드 파이프(Fife) 지역에 설립된 매우 혁신적이고 현대적인 증류소입니다. 전통에 얽매이지 않고 최첨단 기술(해머 밀, 매쉬 필터, 특수 제작된 로몬드 스틸 등)을 적극적으로 도입하여, 극한의 효율성과 극대화된 향미를 뽑아내는 것으로 위스키 업계의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특정 계절에 맞춰 보리의 품종과 효모를 다르게 사용하는 '계절별 증류' 철학을 가지고 있습니다.
‘핑글래시(Finglassie)’는 인치다니 증류소에서 1년 중 겨울에 단 몇 주 동안만 한정적으로 생산하는 피트(Peated) 싱글 몰트 위스키의 이름입니다. 스코틀랜드 킨로스(Kinross) 지역의 이탄(Peat)을 사용하여 로우랜드 특유의 화사하고 과일 향이 풍부한 원액 베이스에 강렬하고 스모키한 캐릭터를 입혔습니다. '로우랜드 위스키는 가볍고 부드럽다'는 편견을 완벽하게 깨부수며, 실험적이고 독창적인 피트 위스키를 찾는 애호가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할 만한 떠오르는 브랜드입니다.
향 (Nose)
은은한 피트 스모크가 먼저 다가오며, 올로로소 셰리 캐스크 특유의 짙고 어두운 달콤함과 고소한 견과류의 힌트가 매력적으로 피어오릅니다.
맛 (Palate)
입안에 닿는 순간 단맛이 한층 더 선명하고 뚜렷하게 느껴집니다. 모닥불의 재(Ashy)를 연상시키는 묵직한 피트 스모크에 이어 헤이즐넛과 약간의 호두 등 고소한 견과류 노트가 뒤따르며, 입안에 머무를수록 다시 스모키함이 강해집니다.
피니시 (Finish)
길게 이어지는 강렬한 피트의 여운. 초기에는 달콤함과 고소함이 기분 좋게 맴돌다가, 서서히 드라이하고 깔끔하게 마무리되며 56.9%의 묵직한 힘을 보여줍니다.
제품 가격: 약 16만 9500원 (환율에 따라 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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