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라두어 2016/2026 10년, 퍼스트필 소테른 와인 캐스크, 46%
에드라두어 2016/2026은 스코틀랜드 하이랜드의 가장 작은 전통 증류소인 에드라두어에서 10년 동안 숙성되어 탄생한 스몰 배치 싱글몰트 위스키입니다. 스코틀랜드의 굳건한 전통 기술과 프랑스 보르도 지역의 명성 높은 퍼스트 필 소테른 헉스헤드 와인 캐스크가 만나 완성되었습니다. 소테른 와인 통이 선사하는 진한 달콤함과 잘 익은 핵과일류의 우아함이 에드라두어 특유의 풍부한 바디감과 완벽한 조화를 이룹니다. 냉각 여과와 색소 첨가를 모두 배제하고 46%의 이상적인 도수로 병입하여 캐스크와 Destillat가 지닌 본연의 질감과 순수한 황금빛 색상을 그대로 담아낸 매력적인 한정판 보틀입니다.
증류소, 에드라두어 (Edradour)
카테고리, 싱글몰트 스카치 위스키
원산지, 스코틀랜드
지역, 하이랜드 (Highlands)
숙성연도, 2016년 2월 증류 / 2026년 병입
숙성년수, 10년
숙성 캐스크 타입, 퍼스트 필 소테른 혹스헤드
생산 수량, 한정 수량 생산 (스몰 배치)
알코올 함량, 46.0%
피트유무, 논피트 (Unpeated)
필터링 및 착색 유무, 비냉각여과 / 무착색 병입
병입사, 오리지널 보틀링 (Official Bottling)
패키지, 튜브 케이스 포함 제품
에드라두어(Edradour) 증류소
에드라두어 증류소는 1825년 설립 이래 스코틀랜드 하이랜드의 깊은 심장부에서 장인정신을 인간적인 규모로 꿋꿋이 지켜온 가장 작고 유서 깊은 전통 증류소 중 하나입니다. 대형 자본의 현대화 및 자동화 흐름 속에서도 에드라두어는 과거의 유산과 수작업 방식을 고수하며, 위스키가 만들어지는 모든 과정에 인간의 섬세한 손길과 오랜 시간에 대한 존중을 담아내는 것으로 명성이 높습니다.
에드라두어 특유의 독창적인 풍미는 이 작은 증류소만이 가진 독특한 대형 매시 툰과 구리 증류기, 그리고 정밀한 증류 과정을 통해 완성됩니다. 에드라두어 원액 특유의 묵직하고 오일리한 바디감과 너티한 캐릭터는 다양한 와인 캐스크 및 셰리 캐스크와의 만남에서 강력한 시너지를 발휘하는 대들보 역할을 합니다.
전 세계 위스키 마니아들에게 에드라두어는 대량 생산 제품에서는 결코 느낄 수 없는 깊은 내공과 뚜렷한 개성을 선사하는 증류소로 찬사를 받습니다. 오랜 전통의 스코틀랜드 하이랜드 증류 기술이 프랑스 보르도의 세련된 와인 문화와 만나 빚어낸 정제된 우아함은, 한 모금 마시는 순간 왜 이 작은 증류소가 전 세계 평론가들과 블렌더들에게 수세기 동안 극찬을 받아왔는지 온전히 증명해 줍니다.
향(Nose): 잔에 따르는 순간 매력적인 달콤한 호밀 꿀과 부드러운 바닐라 향이 부드럽게 피어오릅니다. 은은한 꽃의 화사한 악센트가 더해지며, 그 위로 잘 익은 핵과일류의 풍성하고 향긋한 과일 향이 조화롭게 어우러집니다.
맛(Palate): 입안을 부드럽게 감싸는 크리미하고 풍부한 질감이 돋보입니다. 진하게 졸인 과일,,, 마멀레이드의 집중도 높은 달콤함과 부드러운 햇살을 머금고 자란 신선하고 달콤한 살구의 풍미가 미각을 가득 채우며 훌륭한 만족감을 선사합니다.
피니시(Finish): 기분 좋은 달콤함과 화사한 과일의 여운이 길게 이어집니다. 소테른 캐스크 와인의 흔적과 에드라두어의 원액이 만나 은은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나무의 매콤한 풍미로 우아하게 마무리되며 마지막까지 깊은 감동을 남깁니다.
제품가격: 약 226,000원 (세금 및 배송비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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