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켄토션 싱글캐스크 2007/2026 18년 숙성, 엑스 라이 배럴, 48.6%
“18년의 깊이 위에 엑스 라이 배럴이 더한 우아한 과실과 카라멜, 시나몬 스파이스의 풍미”
오켄토션 2007/2026 18년은 명문 독립병입자 마스터 오브 몰트(Master of Malt)에서 병입된 프리미엄 로우랜드 싱글몰트 스카치 위스키입니다. 스코틀랜드 로우랜드의 전통 오켄토션 증류소에서 전통 3회 증류(Triple Distillation)를 거쳐 완성된 섬세하고 순수한 원액을 엄선된 단 하나의 엑스 라이 배럴(Ex-Rye Barrel)에서 18년간 전 기간 장기 숙성해 2026년 3월에 병입했으며, 화사한 과실미와 달콤한 카라멜, 알싸한 라이 위스키 특유의 오크 스파이스의 깊은 조화를 완성했습니다.
향에서는 잘 익은 사과와 서양배, 상큼한 만다린과 오렌지의 과실 아로마가 먼저 펼쳐집니다. 이어 고소하게 볶은 아몬드와 은은한 타바코, 달콤한 카라멜이 디저트를 연상시키는 깊이를 더하고, 오켄토션 특유의 부드럽고 세련된 몰티함이 균형을 이룹니다. 뒤로는 알싸한 시나몬과 페퍼 스파이스, 바닐라의 잔향이 로우랜드의 우아한 풍경을 선명하게 그려냅니다.
48.6%의 자연스러운 도수로 병입되었으며, 비냉각여과와 무착색을 통해 18년 장기 숙성 원액의 부드럽고 매끄러운 질감과 라이 배럴의 섬세한 스파이스 풍미를 그대로 담아냈습니다. 전 세계 단 255병만 생산된 극도의 희소성을 자랑하는 단일 캐스크 한정 릴리즈로, 화사한 과실미와 부드러운 카라멜, 시나몬 스파이스가 뛰어난 균형을 이루는 특별한 보틀입니다.
증류소, 오켄토션 (Auchentoshan)
카테고리, 싱글몰트 스카치 위스키
원산지, 스코틀랜드
지역, 로우랜드 (Lowland)
숙성연도, 2007년 11월 증류 / 2026년 3월 병입
숙성년수, 18년
숙성 캐스크 타입, 엑스 라이 배 (Ex-Rye Barrel)
생산 수량, 한정 수량 생산 (255병 한정 단일 캐스크)
알코올 함량, 48.6%
피트유무, 논피트 (Unpeated)
필터링 및 착색 유무, 비냉각여과 / 무착색 병입
병입사, 마스터 오브 몰트 (Master of Malt)
패키지, 전용 박스 없음 (케이스 미포함 제품)
오켄토션(Auchentoshan Distillery) 증류소
오켄토션 증류소는 스코틀랜드 로우랜드 지역 글래스고 인근에 위치한, 1823년에 설립된 유서 깊은 전통 싱글몰트 증류소입니다. 로우랜드 위스키의 전통과 명맥을 충실하게 이어오고 있습니다.
특히 오켄토션은 스코틀랜드 싱글몰트 증류소 중 거의 유일하게 모든 원액을 전통 방식인 '3회 증류(Triple Distillation)'로 제조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세 번의 증류 과정을 통해 섬세하고 불순물이 없는 극상의 순수한 원액을 얻어내며, 이 가볍고 화사한 원액은 엑스 라이(Ex-Rye), 버번, 셰리 등 다양한 캐스크 숙성을 거쳤을 때 캐스크 본연의 스파이스와 풍미를 완벽하게 흡수하여 우아하고 독보적인 입체감을 선사합니다.
향(Nose): 잘 익은 사과와 서양배의 달콤함이 만다린, 오렌지의 상큼한 시트러스 아로마와 어우러져 피어오릅니다. 그 뒤로 고소한 구운 아몬드, 은은한 타바코, 달콤한 카라멜 힌트가 품격 있는 깊이를 더해줍니다.
맛(Palate): 48.6% 도수가 선사하는 입안을 부드럽고 매끈하게 감싸는 질감이 느껴집니다. 알싸한 시나몬과 후추의 라이 위스키 스파이스가 크리미한 바닐라, 고소한 몰트 풍미와 어우러져 입체적이고 균형 잡힌 맛을 선사합니다.
피니시(Finish): 길고 우아하게 지속되는 피니시가 특징입니다. 부드러운 카라멜과 바닐라의 달콤함에 라이 캐스크 특유의 섬세한 페퍼 스파이스 잔향이 오랫동안 정교한 마무리를 선사합니다.
제품 가격: 약 30만원 (환율에 따라 변동)
세금(관세·주세·교육세·부가세) 및 한국까지의 국제배송비가 모두 포함된 최종 금액입니다.
통관 과정에서 세금 납부 요청 문자를 받으실 경우 직접 납부하지 마시고 술장 고객센터로 반드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배송기간: 영업일 기준 최대 7일 (예약 보틀의 경우 별도 일정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