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슨 브로스 - 로얄 브라클라 13년, 48.5%
Royal Brackla 2011/2024 – 13 y.o. – Refill ButtThompson Bros. 증류소: 로얄 브라클라 증류소 (Royal Brackla Distillery) 보틀 소개로얄 브라클라 2011/2024는 톰슨 브라더스가 병입한 13년 숙성의 클래식한 하이랜드 싱글 몰트 위스키입니다. 2011년 증류 후 리필 벗에서 숙성되어, 셰리 캐스크의 영향이 과하지 않게 스며들며 로얄 브라클라 특유의 우아하고 드라이한 하이랜드 스타일을 중심으로 몰트, 오크, 은은한 과실감이 균형감 있게 전개됩니다. 퍼스트 필 캐스크의 강한 셰리감보다는 증류소 캐릭터와 숙성에서 오는 구조감에 초점을 맞춘 타입으로, 정제된 몰트의 결, 드라이한 오크, 절제된 단맛이 조화를 이룹니다. 48.5%의 도수는 풍미를 충분히 살리면서도 부담 없이 즐기기 좋은 밸런스를 제공하며, 로얄 브라클라의 정통적인 스타일을 차분하게 보여주는 병입입니다. Tasting Notes향 (Nose) 맛 (Palate) 피니시 (Finish) 제품 가격 및 확인사항제품 가격: 약 21만 6천원 (환율에 따라 변동) 세금(관세·주세·교육세·부가세) 및 한국까지의 국제배송비가 모두 포함된 최종 금액입니다. 통관 과정에서 세금 납부 요청 문자를 받으실 경우 직접 납부하지 마시고 술장 고객센터로 반드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배송기간: 영업일 기준 최대 7일(예약 보틀의 경우 별도 일정 안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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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yal Brackla 증류소
스코틀랜드 하이랜드 지역에 위치한 유서 깊은 증류소입니다. 1812년에 설립된 이 증류소는 1833년에 국왕 윌리엄 4세로부터 왕실 보증(Royal Warrant)을 받아 '로얄’이라는 칭호를 얻게 되었습니다. 이는 스코틀랜드의 증류소 중에서도 매우 드문 영예로, 현재 ‘로얄’ 칭호를 사용하는 증류소는 Royal Brackla를 포함해 단 세 곳뿐입니다. Royal Brackla는 주로 블렌디드 위스키 브랜드인 듀어스(Dewar’s)에 원액을 공급하는 증류소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증류소는 12.5톤의 매시 툰과 8개의 야외 워시백을 갖추고 있으며, 이 중 6개는 목재, 나머지 2개는 스테인리스 스틸로 제작되었습니다. 또한, 4개의 증류기는 증기가 구리와 상호작용할 수 있는 더 많은 시간을 제공하는 긴 증류를 통해 독특한 맛을 만들어냅니다. Royal Brackla의 위스키는 극강의 부드러움과 복합적인 맛으로 유명합니다. 특히 12년, 16년, 21년 숙성된 싱글 몰트 위스키가 대표적이며, 각각의 제품은 독특한 풍미와 향을 자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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