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크리 7년, 50%
Lochlea 2018, 7 years old, 1st Fill Bourbon증류소: 로클리 증류소 (Lochlea Distillery) 제품 소개Lochlea 2018은 로클리 증류소의 자체 농장에서 재배한 보리를 사용해 2018년에 증류, 퍼스트 필 버번 캐스크에서 7년간 숙성한 증류소 오리지널 병입 싱글 몰트 위스키입니다. 로클리는 “Farm-to-Bottle” 철학을 바탕으로 재배, 증류, 숙성, 병입 전 과정을 직접 관리하는 소규모 증류소로, 젊은 숙성 연수임에도 불구하고 매우 정제된 질감과 균형감을 보여주는 것이 특징입니다. 퍼스트 필 버번 캐스크에서 오는 바닐라, 크리미한 오크, 신선한 곡물의 단맛이 중심을 이루며, 50.0%의 도수는 캐스크의 개성을 충분히 표현하면서도 과도한 자극 없이 깔끔한 마우스필을 유지하도록 설계되어 스트레이트와 소량 가수 모두에 적합합니다. Tasting Notes향 (Nose)신선한 보리와 바닐라 크림, 레몬 제스트가 첫 인상을 이끌며 맛 (Palate)깔끔하면서도 크리미한 질감. 피니시 (Finish)중간 길이의 깨끗한 피니시. 제품 가격 및 확인사항제품 가격: 약 36만 9천원 (환율에 따라 변동) 세금(관세·주세·교육세·부가세) 및 통관 과정에서 세금 납부 요청 문자를 받으실 경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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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크리 증류소(Lochlea Distillery)
스코틀랜드 로우랜드 지역의 글래스고 근처 에어셔에 위치한 독립 싱글 몰트 증류소입니다.
2018년에 설립된 이 증류소는 가족 소유의 농장을 개조하여 운영되고 있으며, 자체 농장에서 재배한 보리와 증류소 내의 물을 사용하여 위스키를 생산합니다.
로크리 증류소는 특히 영국의 유명한 시인 로버트 번스가 1777년부터 1784년까지 거주하며 일했던 곳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현재 증류소의 총 책임자는 라프로익 증류소에서 27년간 매니저로 있었던 존 캠벨(John Campbell)입니다.
로크리 위스키는 과일, 비스킷, 시리얼의 풍미가 특징이며, 다양한 캐스크를 사용하여 복합적인 맛을 만들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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