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렌고인 더 웻랜드 싱글캐스크 16년 숙성, 61.1%
Glengoyne Wetlands Single Cask는 영국 전역의 습지 보존과 야생 조류 보호를 위해 1946년부터 활동해온 WWT(Wildfowl & Wetlands Trust) 와의 파트너십을 기념하는 특별한 16년 숙성 싱글 캐스크 위스키입니다.
글렌고인은 스코틀랜드에서 최초로 전용 자연 습지 기반의 물 정화 시스템(Water Treatment Wetlands) 을 구축한 지속 가능성(Sustainability) 중심의 증류소로, 환경 보호와 생산 철학을 일관되게 유지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이번 Wetlands Single Cask는 WWT와의 협업을 더욱 강화한 두 번째 공식 자선 릴리즈로,
판매 수익금은 WWT의 습지 보존·조류 보호·생태 복원 프로젝트에 기부됩니다.
한정 캐스크에서 단독 병입된 이 싱글 몰트는 글렌고인 특유의 우아한 셰리 풍미, 잘 익은 과일, 따뜻한 오크향을 깊고 깨끗하게 담고 있으며, “환경과 자연 보존”이라는 의미까지 함께 담고 있는 컬렉터 아이템으로 평가됩니다.
증류소, 글렌고인(Glengoyne Distillery)
브랜드, Glengoyne Wetlands Charity Edition
카테고리, 싱글몰트
원산지, 스코틀랜드
지역, 하이랜드(Highland) / 로우랜드 (Lowland 숙성)
알코올 함량, 61.1%
숙성 연수, 16년
숙성 캐스크, Single Cask (Wetlands Charity Cask)
병입 시리즈, Wetlands Single Cask Series
제품 성격, Charity Release / WWT Partnership Edition
냉각여과/무착색, Non-Chill Filtered / Natural Colour
용량, 700ml
향 (Nose)
잘 익은 사과와 배, 꿀, 셰리 오크.
은은한 향신료와 따뜻한 몰트향이 층을 이루며,
글렌고인이 추구하는 우아하고 부드러운 아로마가 선명합니다.
맛 (Palate)
부드럽고 오일리한 질감 위에
말린 과일, 캐러멜, 구운 오크의 풍미가 균형감 있게 펼쳐집니다.
16년 숙성에서 오는 깊은 단맛과 자연스러운 우디함이 조화를 이룹니다.
피니시 (Finish)
중간에서 긴 피니시.
셰리 스파이스, 오크 바닐라, 약간의 견과류 뉴앙스가 남으며,
깨끗하고 우아하게 마무리됩니다.
원화 약 113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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